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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쪽파 겉절이 만드는 방법! (한입 파김치 레시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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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집밥 레시피 2026. 5. 10. 17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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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재료]

쪽파 1kg
무 500g (채)

소금 20g (쪽파 절이기용)

소금 10g(무 절이기용)

 

 

<양념장>

고춧가루 280g

 

(믹서기)
밥 70g
마늘 100g
양파 250
배100
생강 8g
매실청 50
새우젓 50
까나리액젓30
청양고추 15

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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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쪽파 손질

1) 쪽파를 3~5cm 사이즈로 잘라준다.

2) 손질한 쪽파는 큰 그릇에 담아준다.

3) 쪽파가 담긴 그릇에 소금(20g)을 뿌려준다. 

*이때 소금은 굵은 소금을 사용한다.

맛소금을 사용할 시 쪽파가 쉽게 무르고 쓴맛이 날 수 있다.

4) 골고루 섞어준다.

5) 살짝 숨이죽도록 20분간 재워둔다.

*김치를 담글 때 소금에 절여야 채소에 간이 들고 채소가 머금은 수분을 쫙 뺄 수 있다.

 

 

 

 


2. 무 손질

1) 무(500g)는 채칼을 사용해 채 썰어준다. 

2) 채썬 무에 소금(10g)을 뿌려준다.

3) 소금과 무를 잘 버무려준 뒤, 10분간 절여둔다.

 

 

 


3. 양념장 만들기

1) 밥(70g)과 마늘(100g)을 믹서기에 넣는다.

*밥은 양념이 파에 잘 달라붙게 해주는 접착제 역할을 한다.

2) 양파(250g)와 생강(8g)을 넣는다.

3) 매실청(50ml)과 새우젓(50ml)을 넣는다.

*새우젓은 국물까지 넣으면 너무 짜지거나 양념에 수분이 많아져서 질척거릴 수 있다.

따라서 건더기만 위주로만 넣어서 풍미만 더해준다.

4) 까나리액젓(30ml)과 청양고추(15g)을 넣는다.

1) 위의 재료들이 곱게 갈리도록 믹서기로 갈아준다.

 

 

 


4. 버무리기

1) 트레이에 키친타올을 깔아준다.

2) 키친타올을 깐 트레이 위에 절인 무를 올려준다.

3) 키친타올로 무의 물기를 제거한다.

*무에 수분이 많이 남아있으면 나중에 양념이 싱거워지고 물이 많이 생기게 된다.

양념이 딱 맞게 배어들게 하기 위해서는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.

또한 김치에 물이 너무 많아지면 소금 농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빨리 상할 수 있다.

4) 물기를 제거한 무는 큰 그릇에 옮겨준다.

5) 고춧가루(280g)을 부어준다.

6) 믹서기로 갈아놓았던 양념을 부어준다.

7) 양념과 무가 잘 섞이도록 버무려준다.

8) 5~10분정도 방치한다.

*양념을 버무린 후 잠시 방치해야 고춧가루가 양념과 물을 흡수해서 점도를 형성한다.

9) 양념과 무가 들어있던 그릇에 소금에 재워둔 쪽파를 넣는다.

10) 치대거나 세게 섞지 않고 가볍게 섞어준다.

*쪽파에서 물이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세게 버무리지 않는다.

11) 쪽파 겉절이 완성

 

 


5. 보관 및 숙성

1) 완성된 쪽파는 하루동안 실온 보관냉장고에서 2~3일간 숙성시킨다.

2) 쪽파 겉절이가 숙성 과정을 거치면 색깔이 더욱 빨갛게 올라오고,

양념장이 쪽파에 스며들어 더욱 맛있어진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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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쪽파 겉절이를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

1. 고기와 함께 먹기

1) 삼겹살이나 대패삼겹살을 구워준다.

2) 쌈에 밥과 고기를 얹어준다.

3) 마지막으로 쪽파 겉절이를 올려주면 다른 양념장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.

 

 

2. 볶음밥

1) 고기를 굽던 팬 위로 쪽파 겉절이를 올려준다.

2) 고기와 쪽파 겉절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.

3) 밥을 넣어준다.

4) 잘 섞어준다.

5) 밥 위에 김가루와 참기름을 뿌려준다.

6) 마지막으로 참깨 뿌려주면 볶음밥 완성

 

 

3. 순댓국

1) 뚝배기에 뚝딱 순댓국을 부어준다.

2) 순댓국이 끓으면 밥을 말아준다.

3) 완성된 순대국밥에 쪽파 겉절이를 올려 맛있게 먹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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